실전(?) 자바스크립트

우선 이 글에 나온 모든 내용과 가치는 오직 좋은 목적으로 사용되기를 바라며 불법/범죄 적으로 사용된 경우에도 본인은 절대 책입지지 않을것임을 말하는 바이다.
(참고로 내 웹사이트에 이상한거 하지 말아라.. 이미도 당신은 추적되고 있다.)

웹 프로그래밍은 크게 2가지로 나눌수 있다: Server Side Scripting 과 Client Side Scripting.

즉 PHP, Ruby, Perl, Python, JSP, CFM, CSP, ASP 등등의 Server Side Scripting 언어와
JavaScript의 (어쩌면.. Ruby도.. 흠..) Client Side Scripting 이 있다.

자, 여기서 재밌는 것은 서버사이드 스크립팅은 웹서버에서 구성된 웹페이지를 사람들한테 보여주기 때문에
웹서버의 엑세스를 필요로 하지만 JavaScript, 클라이언트 사이드 스크립팅은 아무 사용자 컴퓨터에서 웹브라우저를 통해 사용할 수 있다.

그럼 실전 JavaScript를 하나 예로 들어보자.

우선, 웹브라우저의 주소창에 javascript:alert(‘Hello’); 를 쳐보자. “Hello” 라는 메세지 박스가 뜬다면 다은 스텝으로 가도 괜찮다.
하지만 메세지 박스가 뜨지 않는다면? 브라우저 버젼이 거의 최신이거나 스크립트 보안 세팅때문에 막히는 것이다.

javascript:alert(‘Hello’); 에서 앞에 “javascript:” 부분이 주소창에 보이지 않을경우 카피/페이스트가 아지라 직접 타이프해서 치고 확인해봐라.
그래도 안되면 브라우저 보안세팅을 잠시 꺼놓고 사용해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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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Oct 2011
AUTHOR seanr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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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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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 제 1강

요즘 우리는 빠른 변화와 정보의 혼돈의 시대에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아니다.

1990년대 -> IT기술 발달, 2000년대 -> 기술의 응용, 2010년대 정보중심의 커뮤니티! (뭐, 그냥 내 이론이다.)

요즘 개인들의 블로그나 기업들이 죽고 못사는 Cloud 컴퓨팅, SAAS등등의 온라인 서비스를 사용자에게 전달해주는 방식의 중심에는 HTML이 자리 잡고 있다.

기계들이 뉘집 창고에서 돌아가던 냉장고에서 돌아가던 (가능함) 일반 사용자들이 웹브라우저를 (인터넷 익스플로러, 파이아폭스, 크롬, 사파리, 오페라 등등) 통하여 볼 수 있는 거의 모든 정보는 HTML을 기초로 구성되어있다고 할 수 있다.

자, 그럼 본격적으로 HTML에 대하여 토커바웃(떠들어) 해 보자!!

우선, HTML은 하이퍼텍스트 마컵 랭귀지의 약자로 쉽게생각해서 그냥 토막난 단어 모아 붙여서 컴퓨터랑 사람한테 말되게 하는 언어라고 생각 하면 편하다.

가장 기초 모델인 HTML 2.0이 공식적으로 공개된 년도는 1995년 그리고 2000년도 까지 버젼 4.1로 발전해왔으며 이쯤 성장이 멈췄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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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Oct 2011
AUTHOR seanr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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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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